박스를 여는 순간 고급스러운 향이 살짝 나면서, 포장도 정말 깔끔했어요.
오랜만에 ‘진짜 잘 샀다’ 싶은 아이템입니다.
이제 주말엔 이 에르메스 신발 신고 나들이 나갈 생각하니 벌써 기분이 좋네요.